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트트립-대만편’에 출연한 비투비 서은광, 임현식, 육성재의 한가로운 일상이 공개됐다.
서은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제도 공연 후기와 “영상은 토르현식. 세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은광과 임현식은 펀치 게임을 즐기고 있다. 게임 시작 전 서은광은 “현식 대 은광”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결과는 서은광의 패배.
먼저 게임에 응한 임현식은 857점으로 최고점을 경신했다. 임현식 역시 “계속 올라간다. 하이스코어”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반면 서은광은 833점으로 임현식 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육성재는 대전에서 근황을 전했다.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전 낚시 짱잼~~”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육성재는 자신이 잡은 고기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화들짝 놀란 육성재의 리얼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비투비 서은광, 임현식, 육성재는 최근 KBS 2TV ‘배틀트립’을 통해 최근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다. ‘휴가 없이 떠나는 1박 2일 대만 여행’이 주제로 가수 김종민과 방송인 지상렬이 서은광, 임현식, 육성재과 대결을 펼쳤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