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LG전자는 28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냉장고와 세탁기를 프리미엄 쪽으로 사업을 집중하고 있다"며 "더불어 상업용 에어컨이나 빌트인 등 기업간거래(B2B) 영역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품이나 융복합 제품에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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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품이나 융복합 제품에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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