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김태우가 다이어트 사연을 전했다.
김태우는 21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존박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태우의 멋있어진 모습을 본 DJ 김태균은 "정말 멋있어졌다. 살을 많이 뺐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김태우는 "맞다. 작년 9월부터 6개월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 28kg를 감량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태우는 "90kg를 안 넘으려 노력 중이다. 90kg가 넘으면 살이 쪄보이더라. 유지하기가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