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의 장동직이 오토바이로 이민영을 약속 장소까지 태워준다.
21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24회에서 선영(이민영)은 택시가 잡히지 않자 난감해한다. 이때 선영 앞을 지나가던 오우주(장동직)는 "누구 기다려요?"라며 그를 알아본다.
선영은 "택시가 안 잡히네요"라고 한다. 이에 동직은 자신이 태워주겠다고 한다. 우주는 선영의 머리에 헬멧을 씌워주고 뒷자리에 태워 출발한다. 선영은 "선생님 흑기사 같은 거 아세요?"라며 고마워한다.
한편 이날 해인(공다임)은 상호(이훈)와의 지난 악연을 떠올리며 한솔(맹세창)에 아빠를 찾지 않겠다고 한다. 그러면서 해인은 상호와 인터뷰했던 자료를 챙기면서 의미심장한 표정을 드러내 그가 상호와의 관계를 어떻게 정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랑이 오네요' 24회는 21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