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서영희가 결혼 5년 만에 엄마가 됐다.
서영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드디어 지난 7월 18일 딸을 순풍 낳았어요. 이쁘게 잘 키워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서영희는 산부인과 환자복을 입고 산모팔찌를 찬 '결혼 5년 만에 득녀' 인증샷도 함께 게재했다.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듯한 서영희는 딸을 얻은 기쁨에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영희는 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데뷔해 영화 '질투는 나의 힘' '마파도' '스승의 은혜'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과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 '선덕여왕' '천 번의 입맞춤'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서영희는 지난 2011년 5월 동갑내기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서영희와 그의 남편은 오랜 기간 친구로 지내다가 2010년 가을부터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