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꽃놀이패'가 오는 15일 밤 전파를 탄다.
SBS는 12일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 첫 방송 소식을 전했다.
'꽃놀이패'는 TV 예능과 모바일 예능이 합쳐진 신개념 예능이다. 6명의 출연진이 출연하고 2박3일간의 여행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구성은 다음과 같다. 네이버 V LIVE 생방송 중계 시청자가 출연진 6명의 운명을 직접 선택하는 것이다.
이미 '꽃놀이패'는 지난달 6일부터 7일까지 총 4번의 생방송 투표를 통해 3일간 제주도 살아보기를 주제로 V LIVE 200만 뷰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당시 '꽃놀이패'에는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김민석, 방탄소년단 정국이 촬영했고 여행기간 동안 이들은 네이버 V LIVE 시청자들이 선택한 4번의 투표 결과에 따라 각각 '꽃길'과 '흙길' 팀으로 나누어졌다. 경비, 숙소, 먹거리, 즐길거리 등이 '비교 체험'을 통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꽃놀이패' 첫 방송은 오는 15일 밤 11시20분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