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방글 기자]내일(12일)은 전국이 흐리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11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는 12일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남부지방에 비가 내린다. 중부지방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 수준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남쪽먼바다와 남해먼바다에서 2.0~4.0m, 서해남부먼바다와 제주도앞바다, 남해동부앞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서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전망이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오늘밤 제주도 남쪽먼바다를 시작으로 내일은 남해 먼바다에도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전해상에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전망이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한편, 14일부터 다시 장마전선이 활성화 되면서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15~16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린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