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내일(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다. 제주도는 낮부터 흐려져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충청이남지방은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제주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낮부터 흐려져 비가 올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10~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으로 최고 3.0m로 다소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으로 잔잔히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