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한화에이스스팩1호는 27일 의료용기기 제조업체 디알텍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6.2390476이다.
회사 측은 “ 합병 후 존속법인은 디알텍의 주요 사업인 의료용기기 제조 사업으로 할 것”이라며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1호의 설립 및 코스닥시장 공모 시에 모집된 자금은 합병존속법인의 사업 확장과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른 주주명부 폐쇄일은 오는 9월 20일부터 27일까지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17일로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같은 달 30일이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