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안선영이 득남 소식을 전해 화제다.
안선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발 사진을 게재하며 "발도장 쾅. 태어난지 15시간된 #한방이 인사드려요"라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안선영은 "전화기 켜보고 메시지 많이 와있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축복해주는 탄생이라니. 참 복이 많은 아기네요. #많이많이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선영은 "지난 며칠간 너무 버라이어티했던(?) 출산스토리는, 제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할게요"라며 "결론은 #여자는약하지만어머니는강하다 #대한민국엄마들화이팅"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안선영은 "이제 좀 더 나은 어른, 책임감있는 부모가 되도록 더 열심히 살게요. 평생 잊지말라고 6.25날 태어난 #한방이어무이 올림"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안선영은 득남하기 이틀 전인 23일 자신의 만삭 화보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안선영은 "저희 이제 진짜 부모 되려나봐요"라며 "자연출산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안선영은 3살 연하인 F&B 사업체 대표와 지난 2013년 10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