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한진은 비사업용 자산처분을 통한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서울고속버스터미날의 1658억4898만원 규모 주식(63만9426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24일 결정했다.
이는 작년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22.58%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한진은 비사업용 자산처분을 통한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서울고속버스터미날의 1658억4898만원 규모 주식(63만9426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24일 결정했다.
이는 작년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22.58%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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