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렛미홈'에서 집 때문에 안전에 위협을 느끼는 열 번째 사례자의 집이 전파를 탄다.
26일 방송하는 tvN '렛미홈' 10회에서 누군가 창 밖에 집 안을 지켜보는 남자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례자가 출연한다.
사방이 모텔로 둘러쌓여 있는 집에 사는 사례자는 매일 밤 귀가길이 무섭다고 말한다. 하루는 누군가 사례자의 방 창문을 엿보고 있는 누군가를 느꼈다고 한다. 그는 모텔 창문에서 자신을 엿보고 있는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는 경험을 털어놓는다.
문제는 모텔촌에 위치한 집뿐 만이 아니다. 사례자 어머니는 남들이 버린 물건을 주워오는 것도 모자라 30년 넘은 물건까지 집안에 쌓아두고 있는 것.
'렛미홈' 팀은 증축없이 인테리어만으로 집안 평수 6평 늘리는 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렛미홈'은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