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증류기 및 열교환기 제조업체 비에이치아이는 한국수력원자력과 260억원 규모의 원자력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7.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이달 2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다.
비에이치아이는 이날 영국계 에너지 대기업인 에이맥포스터휠러(Amec Foster Wheeler)와 70억원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설기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2.0%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이달 21일부터 2017년 7월 7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