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스타들이 아찔한 래쉬가드 화보를 잇따라 공개했다.
가수 빈지노와 실제 연인인 독일 모델 미초바는 최근 뉴발란스와 함께 한 커플 래쉬가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두 사람은 무더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래쉬가드를 착용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감없이 뽐내며 로맨틱한 데이트 현장을 연출했다.
특히 화보와 함께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빈지노와 미초바가 신나게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실제 커플답게 촬영 내내 애정 가득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입맞춤을 하는 등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는 빈지노와 미초바가 열애 사실 인정 후 처음 찍은 공식 커플 화보로, 아레나 옴므 매거진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17일 가수 보아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곡 ‘No Matter What’을 선보이는 등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사랑이 엄마’이자 모델인 야노시호는 품격 있는 래쉬가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매거진 바자와 래쉬가드 브랜드 STL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야노시호는 한-일 양국에서 사랑 받는 톱 모델다운 아우라와 명품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서핑 보드에 누운 채 트로피컬 패턴의 래쉬가드, 보드숏 세트를 입고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석양을 배경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또한 하와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휴양지를 한껏 만끽하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