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스타킹'이 미녀 5인 중 최고의 신붓감을 꼽는다.
21일 방송하는 SBS '스타킹'에서 최고의 신붓감 선발대회를 연다.
최근 공개된 '스타킹' 예고 영상에서는 MC 강호동이 "최고의 신붓감 선발대회"를 외치며 5명의 후보를 소개했다.
이어 강호동은 "이 다섯명 중 한 명은 절대 신붓감이 될 수 없는 유부녀다"라고 소개했다.
이날 등장한 5인은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스타킹'에는 배우 강지섭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붓감 선발대회에 함께한다.
매력적인 미녀 5인의 정체는 21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스타킹' 45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