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화 '비밀은 없다' VIP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민정이 포토월 앞에서의 어색함을 토로했다.
이민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월은 늘 어색함. 뭘 해야 할 지 모르는 저 손.. 늘 놀라는 눈 ㅋ”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비밀은 없다’ VIP 시사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손예진 #비밀은 없다 대박나삼”라는 해시태크를 걸어 연예계 절친 손예진을 응원했다.
이어 이민정은 “포토월 아닌 사진이 오히려 나은 듯...ㅋ 언젠간 적응되겠지 50대 돼야 적응될듯”이라며 자신의 옆모습이 찍힌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지난해 4월 득남 이후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로 배우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