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은 장수기업을 포상하기 위해 다음달 1일까지 '아름다운 바통터치'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아름다운 바통터치 포상은 올해로 9회째다. 가업 승계를 통해 고용 창출 등에 기여하고 사회 공헌에 앞장선 업력 30년이 넘는 기업을 찾아 상을 준다.
현재까지 국내 최초 디지털 엑스레이를를 개발한 리스템, 국내 최고 빵집인 전북 군산 이성당, 국내 최초 문구회사인 동아연필, 파스류 제작업체 신신제약 등이 상을 받았다.
중기중앙회 및 가업승계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있는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까지 신청서 및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