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에프엑스 출신 연기자 설리가 최근 패션 변신을 시도했다.
설리는 14일 웨이보를 통해 "아스크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한 해변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리의 달라진 패션이 눈에 띈다.
평소 설리는 민소매 상의나 오버사이즈 셔츠로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옷을 즐겨 입었었다. 최근 사진 속 설리는 한 쪽 어깨를 드러내며 보헤미안 룩을 연출하고 있다.
파란 숄더리스 상의와 자수 패턴이 들어간 스커트를 매치한 설리의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여기에 오렌지 색 크로스백을 매치해 여름 분위기를 물씬 냈다. 특히 설리는 모델 같은 신체 비율과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지난 2014년 8월 공식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