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페루 소녀의 미스터리한 사연을 공개한다.
12일 오전 방송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지난달 페루에서 실제로 벌어진 기이한 현상을 재구성한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지는 한 소녀의 이야기에 집중한다. 소녀는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보인다며 발버둥을 치다 기절하기를 반복했다.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페루에서 벌어진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기괴하다. 눈앞에 검은 옷을 입은 유령들이 보인다는 학생들은 놀라 비명을 지르며 병원으로 실려갔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집단적으로 일어난 당시 소동이 악령 때문인지 분석한다. 또한 세계적으로 비슷한 사례가 없는지 알아보고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파헤친다.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3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