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혜수가 '식사하셨어요'에서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김혜수는 최근 진행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녹화에 참여해 방랑식객과 초대 손님들을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
이날 김혜수가 찾아가는 사연의 주인공은 지난해 엄마를 잃고 아빠와 단둘이 사는 아들이다. 이제는 어엿한 일식집 사장님이 됐다.
김혜수는 주인공이 좋아하는 음식을 알아내기 위해 깜짝 전화 연결까지 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함께한 식사 자리 에서는 주인공들에 이모이자 누나 같은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김혜수가 출연하는 '식사하셨어요'는 12일 오전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