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오 마이 베이비'의 서우가 시골 할머니 댁으로 향한다.
11일 방송하는 SBS '오 마이 베이비' 116회에서는 정시아, 백도빈 가족이 할머니 댁에서 좌충우돌기를 그려간다.
최근 공개된 '오 마이 베이비' 예고 영상에서는 할머니댁에 도착한 서우가 해맑은 얼굴로 "할머니"라고 부르며 달려갔다.
시골에 도착해 할머니를 도우러 간 서우네. 백도빈과 정시아, 서우, 준우는 밭으로 가 식물에 물 주기, 감자꽃따기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어김없이 사건(?)이 발생했다. 백도빈은 도자기를 닦다 그만 떨어뜨린 것. 큰 소리와 함께 형체가 사라진 도자기를 보며 가족들은 깜짝 놀랐다.
한편 '오 마이 베이비'는 116회는 11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