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녀보감’ 윤시윤이 결국 상처를 받았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마녀보감’ 8회에서는 윤시윤(허준 역)이 김새론(연희 역)을 알아봤다.
이날 허준은 얼굴을 가린 연희를 보고 “너 맞지? 홍시”라고 말했다.
하지만 연희가 “놓으십시오”라고 답하자, 허준은 “연희야”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연희는 “사람을 착각하신 모양인데 놔주십시오”라며 눈도 마주치지 않았다.
그러나 허준은 “왜 그런 건데? 무슨 사정이 있는 거야? 내가 도울 수 있는거라면…”이라고 말했다. 연희는 “선비님이나 잘 하십시오. 누굴 도와줄 처지는 아닌 듯 한데”라며 차가운 태도를 보였다.
이에 허준은 “미안하오. 내 사람을 착각했소”라며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마녀보감’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