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흥국증권은 10일 팅크웨어와 관련 이익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김태성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1분기부터 수익 인식이 시작된 KT 및 LGU+ 에 공급되는 통신형 네비게이션, 일본 및 싱가폴을 중심으로 하는 블랙박스 해외 진출, 5월 부터 출시되어 판매중인 저가형 블랙박스 등이 수익성장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년 말 기준 미국, 캐나다 등 15개 지역에 진출하였고 올해 4월에 일본에 진출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 다각화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