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에프엑스 루나가 메이크업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8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숭이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나는 노랑색의 뷔스티에 톱을 입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루나는 몽환적인 표정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다이어트로 인해 갸름해진 턱선과 흠잡을 곳 없는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아울러 웨이브 진 긴 머리를 늘어뜨려 청순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루나는 지난달 31일 솔로곡 ‘프리 썸바디(Free Somebod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