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어서옵쇼' 지코가 포래 완성 후 인증샷과 소감을 전했다.
지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얗게 태웠다 #lyricpaper"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코가 노래 가사를 만들기 위해 적은 노트. 지코의 고심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지코는 이날 네이버 V앱을 통해 KBS 2TV '어서옵쇼' 생중계에서 '지코의 인생SONG'을 주제로 방송을 꾸며나갔다. 이날 아이오아이 김세정과 정채연이 출연했다.
지코는 아이오아이 김세정과 정채연이 엄마에게 쓴 편지를 이용해 10분 만에 노래를 완성했다. 지코는 "편지에서 키워드를 찾으려고 했다"며 '꽃길'임을 밝혔다. 공개된 인증샷 속에도 '꽃길' '부모님' 등의 단어가 눈에 띈다.
한편, KBS 2TV '어서옵쇼'는 매주 금요일 밤 9시3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