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몬스터’ 성유리가 강지환의 정체를 알고 눈물을 보인다.
6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21회에서는 박기웅(도건우 역)이 강지환(강기탄 역)을 향한 복수를 시작한다.
이날 건우는 일재(정보석)와 손을 잡고 기탄에게 복수할 방법을 찾는다.
일재는 자신의 비서에게 “이국철이 알았으니 재미있는 일이 생길거다”라고 말한다. 이를 엿들은 수연(성유리)은 “저게 대체 무슨말이지?”라고 말한다.
이어 수연은 자신이 알고 있던 기탄이 국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건우는 이재에게 “그 총구가 강기탄에게 겨눠지게 될 거에요. 제가 그렇게 만들겁니다”라며 복수심을 불태운다.
수연은 일재와 건우의 계획을 알게 되고, 기탄에게 전화를 건다. 하지만 기탄은 받지 않자 “나 정은이야 국철아. 제발 전화 좀 받아”라며 눈물을 보인다.
같은 시각, 채령(이엘)은 변종 인플렌자 백신을 찾기 위해 나 박사(이원종)를 만난다. 채령은 “당신, 죽고 싶지?”라며 협박을 한다.
이에 나 박사는 “당신들 무서운 거 알아”라며 차분한 태도를 유지한다.
한편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