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홍은희가 박건형을 위로한다.
6일 방송되는 SBS ‘워킹맘 육아대디’ 21회에서는 박건형(김재민 역)이 주부 우울증에 걸린다.
이날 방글(구건민)은 엄마 미소(홍은희)에게 “가람이가 열나서 병원에 왔어”라고 말한다.
미소는 자괴감이 클 거라는 일목(한지상)의 말에 “자기 탓 아니다!”라며 위로한다.
같은 시각, 정현(신은정)은 혁기(공정환)에게 “당신 나랑 이혼한다면서요”라고 말한다. 그러자 혁기는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고 말한다.
그러자 정현은 “당신이 나가요”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인다.
특히 일목은 재민과 얘기를 하던중, 그의 손을 보고 “주부습진이네요”라고 말한다. 이후 일목은 미소에게 “나 우울해”라고 말한다.
미소는 “주부 우울증 초기 증상이야. 오늘도 스마일!”이라고 말한다.
한편 ‘워킹맘 육아대디’는 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