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이가 다섯’ 성훈이 신혜선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 3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는 김상민(성훈)과 이연태(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상민은 교제 후 수줍음에 말도 제대로 못하는 이연태에게 기습 볼 뽀뽀를 건넸다. 이연태는 당황했고 김상민은 “이런 것도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해도 돼. 이게 연애야”라고 말했다.
이어 김상민은 “이제부터 너랑 나랑은 연애를 할 거니까 네가 하고 싶은 거 뭐든 다 해도 돼. 내가 다 받아줄게”라며 환하게 웃었다.
하지만 곧 이연태의 7년 짝사랑이 떠오른 김상민은 “그리고 옛날 첫사랑은 잊어. 오늘부터 내가 네 첫사랑이야”라고 으름장을 놓아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