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3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 2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쌍용정보통신과 리드가 상한가로 직행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600원(29.78%)오른 2615원에 장을 마감했다. 상한가 이유는 특별히 드러나지 않았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내부에서도 상한가 이유를 찾지 못했다"며 "지난달에도 이유 없이 급등해 답변공시를 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리드 역시 전 거래일보다 3200원(29.63%)오른 1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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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