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김옥빈이 여동생 채서진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빈, 서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옥빈과 그의 여동생 채서진이 환하게 웃고 있다. 김옥빈과 채서진은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 등 쌍둥이 못지않은 똑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김옥빈의 여동생 채서진은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 캐스팅 돼 김윤석 변요한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김옥빈은 4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 출연했다.
김옥빈은 ‘배틀트립’ 녹화 후 자신의 SNS에 “‘배틀트립’ 녹화장에 응원한다고 찾아온 친구들을 보니 눈물이 왈칵했어. 지금 어제 10년간 활동한 기록을을 살펴보니 내가 참 귀엽더라고. 잘 자란 내동생들, 사랑하는 우리엄마, 항상 응원해주는 친구들, 일터에서 가족들 너무너무 고마워. 나 정말 복 받았다”라는 소감을 올리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