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그래 그런거야' 노주현이 김정난과의 결혼 결심을 밝힐지 주목된다.
4일 방송하는 SBS '그래 그런거야' 33회에서 유민호(노주현)는 강수미(김정난)에 "미안하다. 아무래도 말을 하고 하는게 맞겠다"고 한다. 강수미는 유민호의 반응에 속상해한다.
그러다 유민호는 큰 마음을 먹고 가족들 앞에서 강수미와 재혼을 결심했다고 말한다. 그는 "저요, 강실장 데려오려고요"라고 한다. 이 말을 들은 유재호(홍요섭)와 한혜경(김혜숙)은 깜짝 놀란다.
한편 이날 이태희(임예진)는 유세준(정해인)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난장판을 피운다. 그는 "넌, 그 태도가 뭐야? 배 째라야? 나 여기 다 개판 만들어?"라며 소리친다. 이에 자신의 딸 이나영(남규리)과의 관계에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래 그런거야' 33회는 3일 오후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