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31일 오전 9시 9분 출고된 기사 '[특징주] 케이맥, 44억 규모 장비공급계약…'강세''의 내용중 '44억원 규모 장비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부분 등 제목과 내용을 정정합니다. 앞서 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이보람 기자] 물질검사·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 케이맥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케이맥은 31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 대비 570원, 6.76% 상승한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맥은 장비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0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단,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구체적인 계약 금액과 계약상대방, 판매 및 공급 지역은 공개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