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문제적 남자'를 통해 뇌섹녀임을 인증했다.
소진은 지난 29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소진의 뇌섹녀 검증을 위해 그의 학창시절 성적표를 공개했다. 그의 중·고등학교 성적표에는 '두뇌가 명석하며 매사에 적극성을 보이며 지도력이 있음' '학업이 우수함' '지도력이 있음' 등의 선생님의 의견이 눈에 띈다. 또한 성적은 몇몇 과목의 '우'를 빼고는 올 '수'여서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과목별로는 '교내 과학 경진대회-기계과학공작에서 장려상' '99교내 컴퓨터 자판 경진대회에서 1학년 우수 수상' '물 로켓 발사 최우수상' 등의 다양한 수상 경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걸스데이 소진은 "대회란 대회는 다 참가했다. 물 로켓 대회는 구대회까지 참가했다. 당시 타자는 700타를 쳤다. 교내에서 내가 제일 빨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