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서신애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서신애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복면가왕’의 복면자객은 바로 서신애 저였습니다! 하하 왕의남자님과의 듀엣곡, 솔로곡을 부를 수 있게 예쁘게 편곡해주신 음악감독님, 복면자객을 만들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서신애는 “실수도 많았는데 예쁘게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여러분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신애는 이날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복면가왕)에 복면자객으로 출연, 외줄타기 인생 왕의남자(왕의남자)와 어쿠스틱 콜라보의 ‘그대와 나 설레임’을 열창했다.
비록 서신애는 1라운드에서 83대 16의 표로 왕의 남자에게 패했지만, 상큼한 미성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