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27일 결방한다.
27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6시5분 방송 예정이었던 '생방송 투데이'가 결방하고 오후 5시30분부터 '2016 희망TV SBS'가 방영된다.
'희망TV SBS'는 27일과 28일 이틀간 방송되며 알려지지 않은 질병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린 아이들과 가족의 애틋한 사연 등이 공개된다.
이날 배우 조성하가 내레이터를 맡아 열악한 환경에서 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참담한 모습을 전한다.
시청자는 '희망TV SBS'를 통해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정기 후원을 할 수 있다. ARS로 신청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진행하는 '희망TV SBS' 기부콘 프로젝트로 기부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