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노다메 칸타빌레'로 일본과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한 배우 우에노 주리가 26일 와다 쇼와 결혼했다.
26일 닛칸스포츠 매체는 "우에노 주리(30)와 록 밴드 트라이세라(TRICERATOPS) 보컬 와다 쇼(40)가 26일 결혼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에노 주리와 와다 쇼는 이날 혼인 신고를 한 뒤 양 측 소속사를 통해 팩스로 결혼 소식을 알렸다.
우에노 주리는 트라이세라의 오래된 팬이었고, 와다 쇼와 음악을 통해 약 6개월간 진지한 만남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우에노 주리와 와다 쇼는 트라이세라 라이브 공연장에서 목격됐고, 서로의 집을 방문한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우에노 주리는 후지TV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로 유명한 일본 배우다. 지난해 빅뱅 탑과 함께 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