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소속사 식구인 서현진과 연우진의 돈독한 모습이 촬영장 카메라에 담겼다.
서현진과 연우진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4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7회 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서현진과 연우진은 오해영과 공기태가 처음 만난 장면을 촬영 중이다. 서현진과 연우진은 서로 환하게 웃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서현진은 NG를 낸 연우진에 주먹으로 치는 시늉을 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촬영 소품을 연우진에 건네는 등 친근한 행동을 보인다. 연우진은 오랜만에 하는 촬영이 즐거운지 연신 앞머리를 만지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들의 돈독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한 '또 오해영' 7회에서는 서현진의 소속사 식구 연우진이 오해영을 꼬시는 변호사 공기태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