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시크릿 전효성과 원더걸스 혜림이 ‘출발 드림팀’에서 자존심을 건 유연성 대결을 펼쳤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글로벌 스페셜 친구가 됩시다 편에는 비투비, ‘시크릿’ 전효성, ‘원더걸스’ 혜림, ‘틴탑’ 리키, ‘B1A4’ 공찬 등 한류스타 아이돌과 샘 해밍턴을 비롯한 4명의 글로벌 훈남들이 출격했다.
이날 ‘레드’와 ‘블루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진행한 가운데, 걸그룹 대표주자 전효성과 혜림이 각 주장으로서 치열한 맞대결을 펼쳤다.
특히 평소 범상치 않은 유연성으로 유명한 혜림이 먼저 자신감을 내비치며 다리 찢기를 시전하자, 이에 질세라 전효성도 똑같은 자세를 따라하며 몸을 앞으로 숙이기까지 하는 엄청난 유연성을 뽐냈다.
이어 혜림이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며 어려운 자세를 취했고, 전효성은 혜림의 포즈를 따라하려다 실패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출발 드림팀’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