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라디오스타' 하석진·김지석·한혜연·한혜진 '쿨남쿨녀' 이색조합, 한혜진-하석진 소개팅할 뻔한 사연?
[뉴스핌=양진영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하석진, 김지석, 한혜연, 한혜진이 '어디서 쿨내 안나요?' 특집에 출연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여심을 접수한 연예계 대표 ‘공대오빠', 뇌섹남 배우 하석진, 영국 명문 사립고 출신 스펙깡패 배우 김지석, 톱스타들의 스타일링을 책임지는 미다스의 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국내 최초 세계 3대 컬렉션에 진출한 NO.1 톱모델 한혜진이 이색 조합으로 나선다.
자칭 배우계 김구라, 진짜 쿨한 뇌섹남 배우 하석진은 “군 시절, 직접 젖을 물려 키운 아이가 있다"는 충격 고백을 했다. 또 마초남의 솔직 고백도 이어졌다. “과거, 거짓 기사를 뿌렸던 적이 있다!”는 것이었다. 경찰까지 출동했었던 그만의 남다른 주사도 깜짝 공개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쏘 쿨(COOL)한 연예계 대표 엄친아 배우 김지석은 영국 유학시절, 밤새 외로움을 달래게 해준 므흣(?)한 방법을 공개한다. 또 “절친 배우 이진욱은 내 전용 대리기사!”라는 충격 고백을 하는가 하면 “하석진과 나는 포스트 정우성-이정재!”라는 깜짝 선언을 하기도 했다.
성격까지 쿨(COOL)한 패션계 센 언니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라스' MC들을 향해 신랄한 패션평가를 한다. 상위 0.1% 그들만이 사는 세상, VVIP 스타일링의 모든 것을 공개하는 한편, “배우 하정우와 꼭 오해를 풀고 싶다"는 그의 사연을 들어본다.
명품 몸매 1인자, 쿨(COOL)시크의 정석 모델 한혜진은 17년 모델 인생 중 최대의 위기를 맞았던 사건을 털어놓는다. 또 하석진과 소개팅할 뻔한 일화와 운전하다 말고 창문을 열어 따끔한 일침을 날린 이유도 밝혀진다.
하석진, 김지석, 한혜연, 한혜진이 출연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25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