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강민혁이 성추행 누명을 벗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25일 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10회에서는 하늘(강민혁)이 멤버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최근 공개된 '딴따라' 예고 영상에서 하늘은 무대 위에서 "누명을 벗지 못하면 우리 노래를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그는 늦은 밤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아 멤버들과 누나 그린(혜리)의 걱정을 산다. 결국 그는 지쳐 쓰러져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한다.
한편 이날 '딴따라' 10회에서는 가수 김건모가 카메오로 등장한다. 극중 김건모는 발라드 가수를 꿈꾸던 짜장면 배달원으로 출연해 '딴따라밴드'와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수목드라마 '딴따라' 10회는 25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