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밴드 더더의 보컬 박혜경이 ‘슈가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혜경은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엽네 박양!!! 두려움, 무서움을 떨쳐버린 것 축하해. 너의 몸은 아직 완전하지 않은 목 상태임에도 노래 부르는 널. 기억해냈구나. 다시 못부를줄 알았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혜경은 “라이브!!! 이제진짜.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세상에 고백해야해!!!!”라고 자신의 노래로 스스로를 응원하며 “많은 응원 격려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박혜경은 또 이와 함께 24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슈가맨) 방송 사진을 캡처, 게재했다. 이날 박혜경은 더더의 ‘내게 다시’를 열창하며 “4년 전 목에 커다란 혹이 발견돼 가수 활동을 그만뒀다. 현재는 플로리스트로 전향해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혜경이 출연한 ‘슈가맨’에는 더더 외에도 도원경이 슈가맨으로 소환됐으며 EXID 솔지·하니, 엑소 첸·찬열이 쇼맨으로 등장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