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이영자가 전소미의 식성에 경악했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IOI(아이오아이) 멤버 11명이 모두 출연했다.
이날 IOI(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점심 내기 커버 댄스 배틀’에 임했다.
전소미는 김도연과 고기가 걸린 댄스 배틀에서 엽기적인 춤을 추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EXID의 ‘위아래’로 치열한 춤 대결을 펼쳐 웃음을 더했다.
또 김소혜와 임나영은 몸치처럼 뻣뻣한 춤동작을 선보였고, 그 결과 고기는 김도연과 김소혜 팀인 ‘올드 걸스’에게 돌아갔다.
특히 정채연은 라면 끓이는 레시피를 공개했고, ‘택시’ MC 이영자는 전소미의 식성에 “야, 소미야!”라고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그래, 먹을 나이니까”라며 한숨을 내쉬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