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또 오해영'이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3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7회 시청률은 7%(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한 6회 보다 0.8%P 오른 수치다. 이날 '또 오해영'은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 오해영'은 첫 회부터 시청률 2.7%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4회에는 4.2%, 5회에는 5%, 6회에는 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회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이날 '또 오해영'에서는 서현진과 같은 소속사 식구 배우 연우진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연우진은 서현진을 꼬시는 변호사 공기태 역으로 출연했다.
공기태(연우진)는 길거리에 앉아 있는 오해영(서현진)에게 다가가 "혹시 시간 있으세요? 저랑 같이 밥 먹을래요? 같이 먹고 싶어요. 제 스타일이세요"라고 말을 걸었다. 공기태와 오해영은 같이 고기를 먹었다. 알고보니 공기태는 이진상 변호사(김지석)의 동료였고 헌팅도 박도경과 오해영을 떼어놓으려는 이진상의 계획이었다.
한편 '또 오해영'은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