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수 미나가 '호박씨'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박씨 #촬영~~ 게스트로 사유리랑 가수 이은하 선배님~ 출연진 모두에게 직접 뜬 목도리도 선물해주신 따뜻한 선배님~ 손재주도 너무 좋으시고 목도리 너무 이쁘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가 이은하가 직접 뜬 분홍 목도리를 손에 들고 이은하와 함께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받은 목도리를 바로 목에 두른 채 방송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또 사유리와 함께 브이 포즈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도 게재됐다. '호박씨' 촬영으로 분주한 스튜디오 스태프들의 모습도 담겼다.
한편, TV조선 '호박씨'에는 미나, 이은하, 사유리가 출연해 화려한 싱글 라이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