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허정민이 '또 오해영'에서 녹음실 식구로 함께 촬영 중인 배우들과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허정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오해영 난 사실 #신화가 꿈이었어. 이제야 소원이루네. #신화창조!!!"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에릭과 허정민을 포함헤 '또 오해영'에서 녹음실에서 함께 일하는 배우 김기두, 조현식, 최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월화드라마"라고 말하다 호흡이 맞지 않아 폭소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물론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7회는 2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