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5' 서출구, 혹평 속 2패스로 통과…'원 무한 신뢰' 면도, 최초 앵콜 요청 '성공적 패스'
[뉴스핌=양진영 기자] '쇼미더머니5' 서출구가 혹평 속에 2차 예선을 통과했다. YG 원과 함께 있어 비교가 되던 면도가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서출구가 또 등장해 "씨잼과는 다르다. 돈보다는 유명세를 원한다"고 말했다.
서출구는 60초간 랩을 하면서 아슬한 순간을 몇 차례 넘겼지만 2 PASS로 2차 예선을 통과했다. 길은 "왜 스눕독 훅을 왜 인용했냐"고 물었고 매드크라운 역시 "그 부분이 별로였다"고 말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그래도 벌스에서 잘했다"고 그의 3차 무대를 기대했다.
프로듀서들이 지칠 무렵, 선글라스를 끼고 등장한 면도를 보며 이들은 좀 놀라워했다. 그는 "원이 쓴게 더 멋있다더라. 멋있는 사람이 멋있다는데 들어야죠"라고 원을 무한 신뢰했다. 잘생긴 원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기도 했다.
면도는 외모에서 자신감이 없어 보였지만 독특한 플로우에 개성있는 가사와 리듬감으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원 역시 그의 2차 예선 통과에 기뻐했다. 그는 심사위원들의 요청으로 선글라스를 끼고 앵콜 무대를 선사하며 '쇼미더머니5'의 스타 등극을 예감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