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엠카운트다운'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19일 에이프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빠르게 찾아온 더위를 잠시 식혀줄 #에이프릴 #팅커벨✨ 무대를 기대해주세요! 잠시 후 6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이프릴의 멤버 나은, 채원, 현주, 진솔(왼쪽부터)이 나란히 서서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받침 포즈부터, 윙크, 하트 등 깜찍한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이프릴은 19일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팅크벨'로 무대 위에 올라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