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면 방직업체 가희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디지워크의 주식 102만5000주를 현금 취득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취득으로 가희는 디지워크 주식 전량을 보유하게 됐다.
취득금액은 34억1325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3.72%에 해당한다.
가희는 앞서 이번 취득을 위해 단기차입금을 30억원 늘린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가액은 자기자본 대비 12.06% 수준이며 차입금 총액으 310억1133만원으로 증가했다.
한편 디지워크는 이미지코딩과 오디오코딩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업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