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SBS '신의 목소리'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뉴스핌=최원진 기자] '신의 목소리'에서 최고의 1분은 윤도현의 무대가 차지했다.
18일 방송한 SBS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는 윤도현이 부른 토이의 '좋은 사람' 무대로 순간 최고 시청률 6.2%(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윤도현은 뮤지컬 '헤드윅'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뮤지컬배우 임진아와 대결을 펼쳤다. 윤도현은 토이의 '좋은 사람'을 선곡해 특유의 락 창법으로 열창했다. 윤도현의 시원시원한 락 보컬과 탁월한 가창력에 허영지, 조태관, 이국주를 비롯한 패널들과 박정현, JK김동욱, 거미 등 '신의 목소리' 가수들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방방 뛰었다. 이날 윤도현은 임진아와 대결에서 34표 차이로 이겼다.
한편 이날 평균 시청률은 4.5%(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였다.
'신의 목소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