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쿡가대표’ 한국 팀이 전반, 후반전 경기에서 전패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는 두바이 원정경기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세득과 유현수 셰프는 전반전에서 오리 고기를 가지고 대결에 나섰다.
한국 팀은 백김치를 이용했고, 두바이 팀은 기본적인 프렌치 요리를 선보였다. 오세득과 유현수는 15분 만에 백김치를 만들어 요리에 사용했고, 두바이 팀 벤자민은 “김치를 급하게 만들었는데 모든 것이 완벽했다. 대단하다”며 극찬했다.
하지만 판정 결과, 4대1로 전반전 승리는 두바이에게 돌아갔다.
이어 진행된 후반전 경기에서는 이원일과 최현석 셰프가 ‘날로 먹는 해산물 요리’를 주제로 대결에 임했다.
두 팀은 모두 참치를 주메뉴로 사용했으며, 한국 팀은 육회를 만들었다. 강호동은 한국의 요리를 맛본 후 “완벽에 가까운 요리다. 한국인에게 더 이상의 요리는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나 판정단은 두바이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한국 팀은 두바이 원전경기에서 전패를 당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